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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좋길래 25년도 모자라 남은 평생을 산골짜기 외딴 집에서 살기로 했을까?│오지에 숨겨둔 나만의 천국│두메산골 자연인 부부│그들만이 사는 세상│#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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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22

※ 이 영상은 2016년 1월 5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우리들의 천국, 강원 2부 외딴 집, 그들이 사는 법>의 일부입니다. 깊은 골짜기가 겹겹이 둘러싸고 있고, 전체 면적의 약 82%가 산지인 강원도!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다는 두메산골에서 그들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얀 눈이 포근히 감싸는 강원도 정선 민둥산의 품에서 25년째 살고 있는 김종수, 현미정 부부! 전기가 없지만, 은은한 양초가 부부를 밝히고 수도시설이 없어 산에서 물을 끌어다 쓰지만, 그 물 덕분에 만든 ‘특별한 냉장고’를 사용할 수 있으니 불편함마저도 감사하다. 길고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모든 먹거리는 뜨겁게 먹는다는 부부는 부지런히 땔감 마련에 나선다. 나무를 하다 마주하는 겨울 강원도의 설경에 쉬이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데. 아무나 가질 수 없지만, 누구나 갖출 수 있는 행복으로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김종수, 현미정 부부를 찾아간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우리들의 천국, 강원 2부 외딴 집, 그들이 사는 법 ✔ 방송 일자 : 2016.01.05 #한국기행 #산촌 #산골 #오지 #시골 #귀촌 #귀농 #자연인 #강원도 #겨울 #인생 #드라마 #휴먼 #이야기

1m가 넘는 '바다의 늑대' 육식어 '바라쿠다' | 신기하고 거대한 물고기가 가득한 말레이시아 어시장 | 엄청난 크기의 대왕조개 | 바자우족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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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58
06.12.2022

보르네오섬 북쪽은 말레이시아의 영토다. 이곳은 다시 서쪽과 동쪽 두 지역으로 나뉘는데 그 중 동쪽이 ‘사바(Sabah)’ 주이다. 사바주에는 다양한 부족과 자연이 함께하고, 관광객이 찾는 휴양지와 토착민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 모두 존재한다. 산과 바다, 자연과 사람, 일상과 일탈이 공존하는 곳, 사바로 떠난다. 말레이시아 사바 주 동쪽 끝에 위치한 항구 도시 ‘셈포르나(Semporna)’는 평화롭다는 의미인데 그래서인지 바다는 늘 평온하고 풍요롭다고 한다. 이곳 어시장에는 엄청난 크기의 대왕조개, 1m가 넘는 '바라쿠다', 10kg가 넘는 크기의 갈색둥근바리 등 신기하고 거대한 물고기 즐비하다. 이것을 잡아오는 사람은 바다의 집시라고 불리는 ‘바자우족이다. 산호초가 들여다보이는 맑고 깨끗한 바다 위에 수상 가옥을 짓고 작살 총으로 물고기를 잡는 이들은 나이와 날짜에 연연하지 않고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이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거대물고기 #대왕조개 #어시장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보르네오가 부르네요! - 제4부 공존의 땅 사바 ▶️ 방송일자 : 2017.09.28

집 주인도 집을 비우고, 육지로 떠나가 사는 ‘인적없는 섬’ | 사람을 기다렸다는 듯 배가 도착하기 전부터 꼬리를 흔들며 마중나오는 강아지 두마리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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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6
06.12.2022

금오열도에서 가장 큰 섬인 금오도와 다리로 연결된 안도, 그리고 금오도에서 육안으로도 보이는 작은 섬 수항도가 있다. 섬사람들의 일상을 담는 여수 출신 사진작가 김성환 씨는 한 때 이곳에와, 사람들의 따뜻함에 안도감을 느껴, 언제나 그리움을 품고 있었다고 한다. 금오도 대유마을에서 배로 경유하여 5분 거리에 있는 수항도는 ‘작고 외로운 섬’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 곳의 인근 바다는 남면에서 가장 어장 좋기로 손 꼽히는 곳이다. 그러나 그 사실과는 다르게, 정박 시설조차도 변변하기 없으며 인적 역시 찾아볼 수 없다. 마을을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것은 사람이 아닌 강아지 두 마리. 사람을 기다렸다는 듯 배가 도착하기도 전에 꼬리를 흔들며 기다리고 있다. 작고 외로운 섬 수항도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금오열도 - 제4부 사람이 풍경을 만드는 섬 ✔ 방송 일자 : 2014.08.07

고대인의 아파트? 높은 암벽에 파놓은 수많은 구덩이│"동굴집 몇 호 사세요?"│이상한 암벽 마을│유목민의 땅, 튀르키예 아나톨리아 고원│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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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22

튀르키예의 중부로 더 깊이 파고 들어가 아나톨리아 고원지대에 들어 산다. 인류 역사, 수많은 문명의 발상지이기도 한 아나톨리아에는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입지 조건이 있어 충돌의 장이었던 곳이기도 하다. 6~7세기 비잔틴 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타쉬칼레. 아직도 깎아지른 암벽 안에는 사람들의 주거 공간이 오밀조밀하게 밀집되어있어, 당시의 삶을 엿볼 수 있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세계의 불가사의 터키 5부 신비하고 놀라운, 터키 ✔ 방송 일자 : 2020.08.21 #세계테마기행 #세계여행 #여행 #튀르키예 #터키 #불가사의 #미스테리 #유목민 #고원 #오지 #고대 #암벽 #동굴

건축탐구- 집 - 부부 금슬이 좋아진 집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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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0
06.12.2022

공식 홈페이지 : 🤍 부부 금슬이 좋아진 집, - 인천 강화도 : 불 같은 성격의 남편과 물 같은 성격의 아내가 사는 火水家. 서로의 도움이 필요한 전원주택에 살면서부터 사이가 좋아졌다고. - 경기도 양평 : 아침형 인간인 아내와 저녁형 인간인 남편은 각각 한 채씩 삼각형 집을 지어 본인이 원하는 취미 생활을 마음껏 즐긴다. 건축탐구 집 인스타그그램 🤍 페이스북 🤍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러시아와 일본의 영토 분쟁으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섬🌎 "무슨 말씀이세요~ 이 정도 날씨면 좋은 거죠" 들어가기도 힘들지만 나오기도 힘든 오호츠크해 '쿠릴열도'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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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37
04.12.2022

금단의 땅, 오호츠크해 쿠릴열도(Kuril Islands)를 찾아간다. 러시아와 일본의 해상 경계에 있는 남쿠릴열도는 양국 간의 영토 분쟁으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그래서 그만큼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지! 오랜 옛날 격렬한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이투루프섬(Iturup Island), 바란스키화산(Baransky Volcano)으로 향한다. 마치 외계 행성에라도 온 듯, 독특한 지형이 가득한 활화산이다.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머드포트(Mud Pot)를 감상하고 강에서 즐기는 온천욕. 겨울이 한창인 변방의 땅끝에서 잠시나마 몸을 녹여본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땅 끝 사람들 러시아 5부 '오호츠크해의 보석' ✔ 방송 일자 : 2020년 1월 17일 #세계테마기행#오호츠크해#영토분쟁#러시아여행 #화산투어#화산온천#해저화산#랜선여행#박정곤러시아민속학자

‘모두가 납작 엎드려 들어가는 문’ 암석으로 가득한 땅에 지어진 가나의 미로 같은 작은 문 마을 │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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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36
28.11.2022

암석이 가득한 땅에 지어진 원통형의 독특한 집들. 그리고 너무나도 작은 문, 이 마을은 왜 이렇게 지어졌을까? 모두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는 가나의 최북단에 있는 통고 마을. 추장의 가족들이 모여 사는 마을을 둘러본 후 이색적인 장례식 현장을 함께 한다. #가나 #마을 #추장 #통고 #집 #세계테마기행 #다큐멘터리 #세계여행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와일드 아프리카 제5부. 낯선 매혹, 서아프리카 ✔ 방송 일자 : 2021년 10월 8일

황량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 베두인 천막 집안 구경 | 와히바 사막 | 낙타 | 오만 여행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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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19
27.11.2022

와히바 사막(Wahiba Desert)은 오만 동쪽 내륙에 위치한 곳으로 크고 작은 모래 사구가 물결을 이루는 붉은 빛의 모래와 아름다운 사구로 유명한 사막이다. 차를 타고 베두인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베두인은 아랍어로 '사막의 거주민'이라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아랍인과 동일한 민족으로 보지만 아랍인은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총칭하기 때문에 수단의 흑인계 아랍인도 있으며, 시리아의 백인계 아랍인도 있다. 베두인은 이 아랍인들 중 유목민, 특히 아라비아 사막에서 유목하는 씨족들을 일컫는다. 유목생활하는 아랍인이라고 보면 된다. 베두인은 유목 생활을 하며 씨족사회를 형성하고 있다. 와히바 사막에 살고 있는 베두인, 쌀마 알리 씨의 집을 방문해 베두인이 살아가는 모습을 느끼고 그들이 사막을 사랑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베두인 #사막 #유목민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오만 가지 매력 오만 제2부, 사막의 베두인 ▶️ 방송일자 : 2018.05.08

지독히도 가난했던 세월이 녹아있는 골동품, 그러나 이젠 가늠할 수 없는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 희귀한 물건들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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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9
05.12.2022

강원 최남단으로 동해의 관문이라 불리는 ‘삼척’ 이곳은 외지의 사람들이 발길을 들이기도 힘든 첩첩산중 산골짜기이다. 그런데 이곳에, 올해 나이로 70이 넘은 남자 ‘유덕준’씨가 홀로 살고 있다. 벌써 10년째 이곳에 살고 있다는 그는 자연을 품은 풍광에 반해 이 땅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그의 집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모습. 그것은 바로 현시대에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골동품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지독히도 가난했던 세월들이 녹아있는 소중한 물건들이기에 더욱 아끼고 보존한다는 그는, 여전히 과거의 시간속의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오지마라 오지 - 제4부 다시 '오지'않을 시간 ✔ 방송 일자 : 2017.02.02

건축탐구- 집 - 부부 금슬이 좋아진 집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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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01
06.12.2022

공식 홈페이지 : 🤍 부부 금슬이 좋아진 집, - 인천 강화도 : 불 같은 성격의 남편과 물 같은 성격의 아내가 사는 火水家. 서로의 도움이 필요한 전원주택에 살면서부터 사이가 좋아졌다고. - 경기도 양평 : 아침형 인간인 아내와 저녁형 인간인 남편은 각각 한 채씩 삼각형 집을 지어 본인이 원하는 취미 생활을 마음껏 즐긴다. 건축탐구 집 인스타그그램 🤍 페이스북 🤍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한국기행 출연자 중 가장 편하게 사시는 분들 같아요” | 정말 아무도 없는 이 곳 ‘돈너미마을’. 그리고 이곳에 사는, 세상 여유로운 노부부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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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09
18.10.2022

강원도 평창 해발 600m 산꼭대기 마을 ‘돈너미 마을’. 마치 사람이 살지 않을 것만 같은 곳 척박한 꼭대기에 마을이 존재하고 있다. 그 곳에 가기 위해 끝없이 이어진 길고 긴 길을 걷는다. 한참을 걸은 끝에 도착한 그 곳은, 고개 너머 만난 또 다른 세상이다. 이곳에서 한 노부부를 만날 수 있었는데, 그들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도중 제작진은 이렇게 말했다 “한국기행 인터뷰하신 분들중 가장 편하게 사시는 거 같아요” 보기만해도 잔잔하게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매력을 가진 ‘돈너미 마을’ 함께 방문해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오지 봄이 오지 제 2부 – 고개 너머 무릉도원, 돈너미 ✔ 방송 일자 : 2019.03.05

몸 쓰는 일은 자신있어, 전기하나 없는 자연속에 냅다 들어와 살게 되었다 | 타인이 보기엔 고통 그러나 나에게는 행복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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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13
04.12.2022

강원도 인제, 고갯마루 푹 파묻힌 마을에 한 남자가 들어와서 살고 있다. 젊은 시절엔 도시에서 꽤나 크게 사업을 했고, 농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전국각지를 돌아다니며 걷잡을 수 없는 역마살에 휘둘렸으나, 이젠 그런 것들을 모두 누르고 산에 틀어박혀 산지 언 11년이 되었다고 한다. 그에게는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인생보다 야생 - 제4부 신출귀몰, 이 남자가 사는 법 ✔ 방송 일자 : 2016.12.15

사막 한가운데 수백 개의 거대한 물웅덩이가 생긴 이유?┃경이로운 자연에 우연은 없다┃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사막┃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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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22

세상에서 가장 흰 사막을 보유한 렌소이스 마라녠시스 국립공원(Lençóis Maranhenses National Park)이 그 출발점. 수천 개의 물웅덩이를 형성하는 아주 신비로운 사막의 비밀을 알아본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남미 지질 기행 1부 사막 호수의 비밀 ✔ 방송 일자 : 2020.02.24 #세계테마기행 #세계여행 #브라질 #자연 #자연현상 #박문호

'물리면 손모가지 날아간다!' 버리기 일쑤였던 못생긴 생선의 맛있는 반란!│바다의 폭군! 아귀잡이│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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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57
09.10.2022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 제철 해산물을 얻기 위해 바다로 승부수를 띄운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아귀 생산량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 앞바다. 예전에는 못생긴 외모 탓에 버려지기 일쑤였지만 이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생선이 된 지 오래다! 아귀는 연중으로 잡히지만 겨울이 되면 다른 계절에 비해 훨씬 많은 양이 잡힌다는 아귀! 요즘은 하루에 최대 500kg가 훨씬 넘게 잡힐 정도로 아귀가 풍년이라는데~ 때문에 아귀 잡이 1번지, 부산 앞바다에서는 물때에 맞춰 수십 척의 배들이 어둠을 뚫고 만선을 기대하며 출항한다. 동이 트기 전 새벽 2시에 출항해 약 2시간 가까운 항해 끝에 아귀 어장에 도착한다. 아귀 포인트에 도착하면 그물을 투망하는 작업이 이어지는데, 자칫 그물에 발이라도 걸리게 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설상가상, 이어지는 기상 악화 탓에 수확량 확보는 물론, 안전까지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 급기야 어부들은 조업을 중단하게 되는데! 며칠 후, 다시 찾은 부산 앞바다.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아귀를 잡기 위해 출항을 결심한다. 지금이 가장 맛있는 아귀를 잡기 위한 고군분투기,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겨울엔 이 맛! - 아귀와 가리비 ✔ 방송 일자 : 2019.01.09 #극한직업 #바다 #어업 #어부 #아귀 #요리 #생선

[다큐프라임]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지 않는다? | 다이어트 혁명 0.5%의 비밀 2부 내 몸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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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39
28.11.2022

"운동은 체중 감소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무리 운동을 더 늘린다 하더라도 몸은 칼로리를 더 소비하지 않는다? '운동의 역설'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EBS 다큐프라임 - '다이어트 혁명 0.5%의 비밀 2부 내 몸 사용 설명서' 보러가기 👉 🤍 📺 내가 낸 수신료 2,500원 중 70원이 EBS에 배분됩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오른쪽에서 확인해 주세요~ 🤍 #다이어트 #운동 #체중 #다이어트식단 #다이어트운동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혁명 #EBS다이어트혁명 #EBS다큐 #다큐프라임 #EBS다큐프라임 #다큐 #다큐멘터리 #documentary #documentaryfilm #documentaryphotography #docu #EBSdocu #ebs

“여기가 신선이 사는 곳이구나” 출가한지 34년만에 운명처럼 맞이한 도량 | 절터만 남겨진 채 버려진 곳을 손수 일궈온 스님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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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2

가을이 짙어진 무렵의 천마산 자락, 나무를 하고 계시는 스님을 만나게 되었다. 산사에 연례행사가 있어 부지런히 삭정이를 줍고 계신다는 스님. 그러나 그 나무의 무게도 만만치 않아보인다. 전국을 돌며 수행만 하던 스님이 절을 관장하는 주지가 된 건 4년전의 일이다. 수행하다 출가한 지, 34년 되던 해에 운명처럼 맞이했다는 스님의 도량 절터만 남겨진 채 버려진 곳이거늘, 현재는 스님의 손으로 모든 것을 일구어 놓았다. 세상의 소요가 모두 다 사라진 이곳, 스님의 일상을 함께 들여다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가을 뜨락에서 - 제2부 행복을 나누는 산사 ✔ 방송 일자 : 2022.11.22.

[EBS 다큐프라임] 게임에 진심인 편 1부 - 내 장례식에 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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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23
11.10.2022

“비로소 진짜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게임이 뉴노멀이 된 시대, 게임의 본질과 가치를 짚어보는 다큐멘터리 게임의 형식을 빌려 게임을 파헤쳐보는 MZ세대 향의 젊은 다큐멘터리 1부. 내 장례식에 틀어줘 [10월 10일(월)] 2부. 너의 게임은 [10월 11일(화)] 3부. 근데 이제 예술을 곁들인 [10월 12일(수)] 1부 "내 장례식에 틀어줘" 에서 등장하는 게임의 신을 모티브로 한 웹게임이 출시되었습니다. 하단의 웹사이트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 모바일 기기에서도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게임의 숨겨진 규칙을 찾아 랭킹 1위에 도전해보세요! 게임의 신 Link 🤍 자세한 공지사항은 다큐프라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해보세요. (공지사항에 ‘게임의 신’ 님이 게이머들에게 보낸 서신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큐프라임 공지사항 Link 🤍

'아직도 전기 안 들어오는 집 여기 있어요' 불편한 것 투성인데 모든 게 즐거운 형⛰, 그런 형을 이해할 수 없는 동생😂 동상이몽 두 형제의 겨울나기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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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1.2022

강원도 산속 오두막에는 도시에서 고향 땅으로 온 김도연 씨가 살고 있는데 온 세상이 꽁꽁 얼어버린 겨울날 도시에 사는 동생이 형님 집에 놀러 왔다! 이십 센티미터쯤 두껍게 얼어버린 얼음을 깨서 고기를 잡고 그러느라 언 몸을 녹이기 위해 언 나무를 패서 휴대용 난로를 만들고 언 땅에서 칡을 캐 힘겹게 전분을 내서 칡 떡을 만든다. 이 모든 것이 마냥 즐거운 형님을 동생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데~ 이 겨울, 형제의 산중생활을 함께한다. #한국기행 #오두막생활 #산중생활 #라이프스타일

EBS 다큐프라임_자본주의 1부_돈은 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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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21

EBS 다큐프라임_2012.09.23 자본주의 1부_돈은 빚이다

텐트 없이 땅 파고 보내는 하룻밤│집 밖이 그리웠다는 남자의 이유있는 '오지 비박'│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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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22

찾아갈 오지와 배낭만 있다면 어디든 떠난다는 자칭 생고생 마니아 이태윤 씨. 15년간 일본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했다. 부상으로 그 긴 선수 시절이 끝이 났지만 지나고 나니 이상하게도 지옥 같았던 훈련에서의 공기와 바람이 사무치게 그리웠다. 결국, 그가 다시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산 몸이 힘든 것만큼 뿌듯한 일이 없다고 말하는 청춘 태윤 씨의 야생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집 밖이 그리워 2부 야외에서 하룻밤 ✔ 방송 일자 : 2021.09.21 #골라듄다큐 #오지 #비박 #캠핑

세계 사파이어의 절반을 공급하는 마을 | 작은 마을에서 사파이어가 발견되면서 아이들까지 보석을 찾는 중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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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2022

'이라카카'는 마다가스카르 남서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90년대 후반에 사파이어가 발견되면서 인구가 급증하고 전 세계 사파이어의 절반을 공급하고 있다. 보석을 채취하는 마을 '이라카카'는 보석 거래소로 유명한데 이곳 외곽에서는 어린 아이들까지 보석을 채취하며 살아가고 있다. 강에서 학교도 가지 않고 사파이어를 찾고 있는 소년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다. 매일 작은 보석을 캐기 위해 고된 노동을 해야 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아이들. 한편 이라카카에서 멀지 않은 또 다른 마을에서는 생계를 위해 매일 열매를 따는 또 다른 아이들이 있다. 보석과 열매. 전혀 다른 것을 찾아다니는 아이들이지만, 그들에게는 모두 귀한 보물이다. #사파이어 #보석 #마다가스카르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왕자 - 제3부 보물 찾아 삼만리 ▶️ 방송일자 : 2018.06.27

극한 인생 4년 차! '꼬마 네네츠족' 사벨리의 툰드라에서 살아남기│일주일에 한 번은 꼭 이동해야하는 툰드라 유목민의 일생│Nenets│세계의 아이들│#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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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0.2022

세상의 끝이라 불리는 러시아 시베리아의 야말반도. 얼음으로 뒤덮인 툰드라 끝자락을 자유롭게 누비는 유목민이 있다. 몇천 마리의 순록떼를 몰아 1년에 몇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며 살아가는 자유로운 부족 네네츠. 영하 40∼50도의 추위 속에서 네네츠인들은 순록 먹이와 순환을 따라 연간 1000㎞를 이동한다. 순백의 거대한 자연을 달리는 이들을 만난다. ✔ 프로그램명 : 연말특집 세계의 교육현장 - 2부 툰드라, 얼음들판의 네네츠 ✔ 방송 일자 : 2010.12.28 #세계의교육현장 #자연 #여행 #세계여행 #네네츠족 #러시아 #툰드라 #시베리아 #야말반도 #유목민 #순록 #춤 #인간 #인류 #아기 #꼬마

방 두 칸 작은 시골집 다 뜯어고치는데 딱 1년, 반백살 인생의 전환점이 되다│기나긴 인생길 딱 절반에서 만난 인생 최대의 선물 │나는 '나만의 촌집'을 샀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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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22

전라남도 곡성군, 올해로 쉰 살 생일을 맞은 오정남 씨는 스스로에게 평생 꿈꾸던 촌집을 선물했다. 반백 년 잘 살아왔다는 칭찬과 위로. 그래서 그녀는 요즘 촌집에서 보내는 그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 촌집에서 맞는 첫 겨울,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찾아올 손님들이 알아보기 쉽게 그녀만의 흔적인 문패를 새기는 것. 잎사귀가 없어 휑한 정원엔 다가올 봄을 제일 먼저 알려줄 수선화까지 심었다. 그리하고 따뜻하게 데워진 툇마루에 눕고 보면, 훌륭하게 살 자신은 없어도 잘 살 자신은 생기는 것도 같다. 정남 씨만의 촌집을 요즘 제집처럼 드나드는 이들도 생겼다. 바로 집을 수리하는 동안 정남 씨와 함께 빈 집을 채워갔다는 언니와 동생들. 그래서 요즘 정남 씨의 촌집은 네 자매의 꿈꾸는 놀이터로 또 한 번 변신하는 중이다. 둘째 언니가 손수 만들어온 크리스마스 리스로 한껏 분위기를 내고, 새우 감바스부터 시금치 샐러드까지 한상 배불리 먹고 나면 도란도란 이야기꽃은 덤. 어린 시절 그때처럼 배 깔고 드러누워 촌집 작은 창의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다 보면, 네 자매는 어느새 그때 그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지금 살만한 家 5부 꿈 꾸는 놀이터 ✔ 방송 일자 : 2021.01.11 #한국기행 #시골집 #시골 #촌집 #귀촌 #귀농 #인생 #은퇴 #행복

경운기도 자동차도 힘 못쓰는 산골 오지마을, 부지런한 할아버지와 순한 소 한마리│가을 무릉도원을 찾아서│시간이 멈춘 산골의 가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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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28
06.10.2022

하늘에 꼭 깨끗하고 푸른 바다 한 폭을 펼쳐놓은 듯, 보현산의 하늘은 언제든 별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자신을 비워두고 있다. 동양 최대 구경의 광학망원경도 갖추어 가히 별의 수도라 할 만한 영천에는 별들만큼 아름답게 저마다의 빛을 뿜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보현산 자락에 위치한 정각1리는 해가 잘 든다하여 양지마을이다. 그곳에서 순한 소 한 마리 이끌고 부지런히 농사지어온 구진회 할아버지. 내 마음 대로만 다 되면 좋으련만 소나 사람이나 어쩔 수 없는 법. 수술을 하고도 여전히 아픈 무릎이 원망스럽기는 할머니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가까이 있으면 더욱 눈부시게 반짝이는 별들, 할아버지도 할머니와 함께라면 언제든 빛나는 시절일 것이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무릉도원을 찾아서 2부. 별들의 고향, 영천 별빛마을 ✔ 방송 일자 : 2015.12.01 #한국기행 #시골 #산골 #오지 #별들의고향 #별빛마을 #할아버지 #할머니

관광객에게 총을 대여한다고? | 노르웨이에서 유일하게 총기 소지가 가능한 곳 '스발바르' | 북극곰 조심!! | 길에서 흔하게 마주치는 순록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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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01
03.12.2022

차가운 해안이라는 의미를 가진 스발바르.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비행기를 타고 3시간을 건너가야 하는 노르웨이 최북단의 땅. 전체 영토의 85%가 빙하로 덮혀 있고, 한 겨울에는 영하 40도 아래까지 내려가는 극지의 환경이다. 한때는 북극 동물들에게만 허락된 땅이었지만, 1890년대 석탄 광산이 발견되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다. 스발바르의 롱위에아르뷔엔 공항은 민간 항공기가 드나드는 지구 최북단 공항. 극지 도시답게 모든 것이 낯설고 독특한 풍경이 펼쳐진다. 1년에 4개월은 해가 지지 않는 백야, 4개월은 해가 뜨지 않는 흑야가 지속되는 스발바르. 자정에도 해가 중천에 떠있는 ‘미드나잇 선(Midnight Sun)’ 아래서 북극 여행을 시작한다. 주민들은 자동차 대신 스노우모빌을 타고 다니고, 시내 외곽으로 나갈 때는 총기를 지니고 나간다. 노르웨이에서 유일하게 총기 사용이 허가된 이유는 바로 북극곰 때문이다. 광부들에 의해 개척되었던 스발바르에는 이제 모험심 강한 사람들이 모여 극지 생존을 하고 있다. 북극여우를 찾아다니는 우뜨게르 씨와 극지탐험에 나선다. #백야 #설원 #북극여우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지치고 힘들 때, 노르웨이 - 제2부 극지생존기 스발바르 ▶️ 방송일자 : 2018.05.29

거푸집 없이 472미터 경사면을 물샐틈없이 매끈하게 콘크리트 타설하는 과정┃슬립 폼 공법┃대형 댐 건설 현장┃ 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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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45
15.10.2022

※ 이 영상은 2010년 11월 4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댐 건설 1~2부>의 일부입니다. 김천시 부항면에 건설 중인 부항댐 건설 현장. 부항댐은 높이 64m, 길이 472m, 총 저수용량 5천400만㎥ 에 이르는 대형 댐으로서 현재 약 7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높이 64m, 35도 경사면 작업장은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들정도. 그러나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은데... ▶서 있기도 아찔한 높이 65m, 경사면 35도의 비탈면에서 진행되는 동판 설치작업 물 샐 틈 하나 없이 만들어야 하는 댐 건설. 하지만 댐은 천연 돌과 자갈, 토사 등으로 벽을 세우고, 그 벽면에 외부는 콘크리트를 덧바르는데 콘크리트는 특성상 온도와 바람 등 주변 환경에 균열이 나기 쉽다. 이 균열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동판설치 작업. 물막이 역할을 하는 동판을 댐 차수벽에 32분의 1지점마다 덧 대주어야 하는데. 그러나 두께가 얇아 쉽게 구부러져 일일이 옮겨와 현장에서 설치를 하고 용접을 해야 한다. 35도로 경사진 비탈면에서 진행이 되는 터라 쉽지 않는 작업! 오랜 시간을 줄에 매달려 불꽃을 튀기며 진행되는 동판 설치현장에서 그들은 쉬는 것도 또한 쉽지 않다. ▶30cm 동일한 두께로 콘크리트를 채우는 작업 댐의 가장 중요한 작업! 콘크리트 타설. 콘크리트 타설 이란 콘크리트를 30cm의 일정한 두께로 472m의 슬로프에 평탄하게 깔아야하는 작업이다. 9명의 작업자들은 기계에서 나온 콘크리트를 작업속도를 맞춰 일일이 흙 칼로 고르게 펴야 한다. 조금이라도 구멍이 생기고,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지 못하면 균열이 생겨 틈 사이로 물이 방류 될 수 있기에 신중을 기해 작업을 해야 하는데. 콘크리트를 깔은 표면에는 피막 양생제를 뿌려 물이 닿지 않게 하고, 습기가 차지 않도록 정성을 들인다. ▶24시간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댐 건설현장!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기위해 슬릿 폼이라 불리는 기계를 작동하는 작업자들! 갑자기 굉음을 내며 기계가 멈춰버렸다.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위해선 전기가 필요한데 차단기가 고장나 버린 것. 엎친 데 덮친 격. 슬릿 폼 기계마저 말썽이다. 결국 밤이 되어서야 다시 시작된 작업 현장. 일정기간에 작업을 진행해야하는 작업자들은 공정이 미뤄지고, 행여 댐 건설에 영향을 끼칠까 속이 타들어가기만 한다. 이번엔 날씨까지 문제! 급격히 떨어진 온도에 입김까지 나오고, 미리 타설해놓은 콘크리트까지 온도에 영향을 받아 미처 식기도 전에 열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차수를 목적으로 만드는 댐이니만큼 굳는 속도도, 타설 속도도 일정해야하는데... 콘크리트가 급격히 식어버리면 굳는 속도가 빨라져 균열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 점점 작업자들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과연 그들은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댐의 기초 공정, 철근치기 작업 과거엔 사람들에게 물과 전기만 공급해주는 역할이었다면 현재는 사람들의 휴식 공간의 기능까지 갖추게 된 댐. 댐의 기초 작업은 댐 벽면에 철근을 치는 작업인데... 20cm 정사각형의 일정한 간격을 맞춰 댐 벽을 채워야만 물샐 틈 없는 차수벽이 완성된다. 동절기가 다가오기 전까지 작업을 마치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두꺼운 철사를 일일이 손으로 매듭짓고 철근을 고정시켜주는 철근공들! 그들의 작업은 쉬지 않고 계속된다. 로프에 매달려 불꽃을 튀기는 용접공부터 콘크리트를 채우는 미장공까지. 그들의 정성어린 땀과 손길로 지어지는 댐 건설현장! 약 6년의 시간을 수많은 사람의 땀과 손길 속에서 만들어져 우리의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을 부항댐 건설 현장으로 극한직업이 찾아간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댐 건설 ✔ 방송 일자 : 2010.11.04 #극한직업 #건설 #건설현장 #댐 #건축 #공법 #콘크리트 #산업 #토목

'가장 행복한 나라' 유럽의 마지막 남은 야생,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에서 핀란드 사람들이 휴식하는 방법🇫🇮| 행복지수 1위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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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30
20.11.2022

여름은 해가지지 않고, 겨울은 암흑의 시간이 긴 땅. 백야와 흑야, 극단적 환경이 빚어낸 환상의 풍경! 북유럽에서도 더 북쪽으로 가면 사람이 살기엔 너무 척박하고 힘들어 오랫동안 황무지로 인식되어 온 라플란드가 있다. 라플란드(Lapland)는 핀란드와 스칸디나비아반도 북부, 러시아의 콜라반도를 포함하는 유럽 최북단의 북극권 일대를 가리킨다.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러시아에 걸쳐 있는 광활한 땅, 라플란드. 북위 66도 33분 북극권을 포괄하는 지역인 라플란드의 여름은 해가 지지 않는다. ‘북쪽에 사는 야만인의 땅’이라 불리며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숨겨진 세계, 라플란드. 천혜의 자연환경이 남아 있어 최근 유럽의 마지막 남은 야생으로 여행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일 년에 딱 세 달간 열리는 지상 최고의 트래킹 코스 스웨덴의 ‘쿵스레덴’, 빙하가 빚은 절경 노르웨이의 북극해 ‘피오르’, 핀란드 숲과 호수에서 즐길 수 있는 진짜 휴식! 장엄하고 경이로운 풍경과 수많은 즐길 거리까지. 숨겨져 있던 세계의 봉인 해제 기행, 라플란드로 떠난다. ✔ 프로그램명 : 숨겨진 세계 라플란드 제2부 “라플란드, 핀란드의 포시오에서 휴식을 ‘여름별장’으로 떠나다!” ✔ 방송 일자 : 2019년 12월 24일 #세계테마기행 #라플란드 #핀란드 #행복지수1위 #해외여행 #북유럽 #골라듄다큐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 역사를 바꾼 사상가 칼 마르크스가 꿈꾸었던 세상|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ㅣ#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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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00
03.05.2021

※ 이 영상은 2012년 10월 1일에 방송 된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의 일부입니다. 자본주의의 역사는 끊임없이 번영과 위기의 파도를 넘어왔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상을 구하고자 했던 위대한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있다. 그런데 과연 그들이 주장한 자본주의의 본질과 모순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것일까? 애덤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친다. 그들이 진정 꿈꾸던 세상은 지금의 세상일까? ✔ 프로그램명: 다큐프라임 - 민주주의 4부 기업과 민주주의 ✔ 방송 일자: 2016.05.30

EBS 한국기행의 '시청자'가 ‘주인공’이 되었다 |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선택된 남편, 아내에게 간절히 해주고 싶었던 선물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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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7
07.12.2022

수많은 신청자들이 몰렸던 EBS 한국기행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그 중에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김기태씨 부부가 있다. “주저하다가 이번 기회에 아내와 한 번 again 신혼여행을 즐겨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그의 로맨틱한 말속에 느껴진 간절함을 제작진들도 느꼈는지, 김기태씨의 소원은 이루어지게 되었다. 24년만의 신혼여행은 전라남도 광주에서 출발해 강원도 춘천, 대관령을 지나 경포로 이어졌다. 24년 세월이 흐른 후, 찾은 그들의 신혼여행지.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설렘속에 이곳을 걷고 있다. ✔ 프로그램명 : 시청자와 떠나는 여행 - 제2부 24년만의 신혼 추억 여행 ✔ 방송 일자 : 2014.06.17

지리산에 올라가 아무도 모르게 만든 토굴집 | 땅속이지만 ‘통창’을 달아 한눈에 보이는 지리산 봉우리들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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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22

지리산이 한눈에 보이는 오도재 자락에 5년전, 곽중식 씨는 자신만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아지트를 땅 속에 만들었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이곳. 남들과는 다른 집을 갖고 싶어하던 그의 바람으로 직접 땅을 파 토굴집을 짓고 땅속 어디에서든 지리산 봉우리가 줄줄이 늘어선 풍경을 볼 수 있도록 통창을 달았다. 땅속 집이지만, 산의 전경을 가득 담은 풍경을 볼 수 있는 큰 매력을 가진 이 집에 함께 방문해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살면서 한 번은 제 2부 – 마음 흘러가는 대로 ✔ 방송 일자 : 2020.10.13.

[다큐프라임] 채식하면 살이 빠질까? | 다이어트 혁명 0.5%의 비밀 2부 내 몸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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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22

"채식과 육식 중 어떤 게 더 살이 빠질까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EBS 다큐프라임 - '다이어트 혁명 0.5%의 비밀 2부 내 몸 사용 설명서' 보러가기 👉 🤍 📺 내가 낸 수신료 2,500원 중 70원이 EBS에 배분됩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오른쪽에서 확인해 주세요~ 🤍 #다이어트 #채식 #육식 #음식 #체중 #다이어트식단 #다이어트운동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혁명 #EBS다이어트혁명 #EBS다큐 #다큐프라임 #EBS다큐프라임 #다큐 #다큐멘터리 #documentary #documentaryfilm #documentaryphotography #docu #EBSdocu #ebs

잠베지 강 물길을 따라 생긴 어부들의 '피싱캠프' | 갈대로 만든 집에 사는 어부의 집 구경하기 | 말린 생선 요리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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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22

잠베지 강 (Zambezi River)은 아프리카에서 4번째로 긴 강으로, 아프리카로부터 인도양으로 흐르는 가장 큰 강이다. 2,574 km 길이의 잠베지 강은 잠비아에 수원이 있으며 앙골라를 통과해,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의 국경을 따라 흐르다가 모잠비크를 지나 인도양과 만난다. 잠비아의 남쪽 국경이나 다름없는 ‘위대한 강’, 잠베지 강은 아프리카 남쪽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을 따라서 많은 경관이 펼쳐지는데, 그중에 응고녜 폭포(Ngoney Falls)가 있다. 초승달 모양의 이 폭포는 빅토리아 폭포와 같은 과정으로 만들어진 운치 있는 폭포다. 여기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면 잠베지 강의 어촌 마을 몽구(Mongu) 피싱캠프(Fishing Camp)가 있다. 원래 이곳은 우기가 되면 잠베지 강의 범람으로 모두 잠기는데 건기를 맞아 물이 빠지면 땅이 드러나고 곳곳에 물길이 생긴다. 그 물길을 따라 어부들의 피싱캠프가 들어서는데 건기에만 한시적으로 만들어진다. 피싱캠프에 온 지 5년 된 어부 '루룸바'씨의 안내를 받아 갈대로 만든 집을 구경하고 함께 물고기잡이에 나선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은 오늘도 어머니의 강 잠베지의 넉넉한 품 속에서 살아간다. #잠베지강 #피싱캠프 #아프리카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원색의 대자연 속으로, 잠비아 - 제2부 위대한 강, 잠베지 ▶️ 방송일자 : 2015.07.14

고독이 차오르는 긴 겨울, 첩첩산중 스님의 겨울은 어떤 모습으로 흘러가고 있을까?│고독, 그 쓸쓸함을 이겨내는 스님의 '나 홀로 겨울나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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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48
01.12.2022

고독이 차오르는 긴 겨울, 첩첩산중 스님의 겨울은 어떤 모습으로 흘러가고 있을까?│고독, 그 쓸쓸함을 이겨내는 스님의 '나 홀로 겨울나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경북 경주, 굽이굽이 산길을 숨차게 올라 다다른 오봉산 꼭대기엔 주사암이 있다. 그곳에 홀로 사찰을 지키며 긴 겨울을 보내는 효웅 스님. 고독이 차오르는 긴 겨울이지만 스님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목수, 화가, 요리사… 하루에도 수십 번 직업이 바뀐다는 스님! 하나부터 열까지, 스님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오지 생활에 스님은 어느새 직업이 헷갈릴 정도란다. 올겨울은 유독 더 바쁘다는 스님. 오봉산을 찾는 이들을 위해 특별한 산중 수행을 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과연 그 수행은 무엇일까? 마당 바위에 앉아 저물어 가는 노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절로 마음이 풀어진다는 스님. 스님의 얼굴엔 겨울의 노을이 진득하게 물들어 간다. 첩첩산중 스님의 겨울은 어떤 모습으로 흘러가고 있을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겨울, 고립무원 4부 스님의 겨울은 어떤가요? ✔ 방송 일자 : 2020.02.06 #한국기행 #산골 #오지 #스님 #절 #사찰 #불교 #주사암 #마당바위

지하 200미터 얽히고설킨 미로같은 개미굴 금광│목숨을 걸었는데 손에는 오직 '망치 하나와 정 하나'│억만금 준대도 못할│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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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56
24.11.2022

※ 이 영상은 2013년 11월 20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황금빛 인생을 꿈꾸다, 필리핀 금광 1~2부>의 일부입니다. ‘황금빛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필리핀 루손 섬에 위치한 파라케일의 광부들이다. 1t의 금광석에 포함된 1g의 금을 캐기 위한 그들의 치열한 삶! 필리핀 루손 섬에 위치한 파라케일 마을, 마을 주민들의 약 90%가 금광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자연이 허락한 축복받은 땅! 그러나 황금빛 이면에는 광부들의 처절한 삶이 있다. 최대 200m까지 뻗어 나가는 비좁은 갱도 안은 개미굴을 연상시킨다. 높은 습도, 부족한 산소 탓에 작업 현장은 극한 상황으로 치닫고… 망치와 정을 이용한 채국 작업은 장장 12시간 동안 이어진다. 특히 더욱 단단한 굴에서는 목숨을 건 발파 작업도 불사한다. 1g의 금을 위해 고달픈 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이때, 금광을 찾아온 갑작스러운 정전 상황. 산소를 공급해주지 못하면 광부들의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금광에 젊음을 바친 사람들. ‘골드러시’의 현장, 필리핀 금광을 찾아간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황금빛 인생을 꿈꾸다, 필리핀 금광 ✔ 방송 일자 : 2013.11.20 #극한직업 #금광 #광산 #지하 #채굴 #황금 #골드러쉬 #필리핀 #황금빛인생 #인생 #드라마

제철소에선 뭘 만들까?│단조에서 주조까지! 철광석을 강철로 만드는 과정│철, 세상을 움직이다│초대형 대장간│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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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08
16.11.2022

※ 이 영상은 2008년 11월 27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원더풀 사이언스 철, 세상을 움직이다>의 일부입니다. 철은 문명과 산업화의 씨앗이자 뿌리다. 인류가 급격한 발전을 시작한 것도 철을 대량 생산하고 사용하게 된 18세기 후반, 산업혁명이 시작하게 되면서이다. 철의 주재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용광로에 넣고 쇳물을 만드는 제선공정과 제강공정 그리고 가공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철은 작은 바늘에서 수십만 톤의 대형선박이나 무한한 우주 공간을 항해하는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꿈을 현실화시켜 온 숨은 주역이다. 한때 IT산업 등에 밀려 ‘저성장 굴뚝산업’, ‘사양산업’등으로 불리며 폄하되기도 했던 철강산업이 21세기 들어 그 진가를 재조명받고 있다. 철의 끊임없는 발전과 그 속에 숨겨진 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철, 세상을 움직이다>에서 알아본다. 1.자동차의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한, 철 철의 대량생산이 없었다면 자동차의 대량생산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자동차에서 철강이 사용되는 비율은 약 60%로 철이 없다면 자동차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심지어 자동차의 타이어에도 철이 들어가 있다면? 놀랄 사람이 많을 텐데 바로 ‘스틸 타이어코드’라는 철이 들어가 타이어의 강도를 좋게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다. 자동차용 강재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연비와도 직결되는 하이테크제품으로 수많은 철강제품 가운데 철강기술을 가늠할 수 있을 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의 척도다. 최근 자동차산업의 트렌드는 경량화로 전 세계가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높은 철강소재나 가공법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에 주목을 받는 기술이 바로 하이드로포밍(Hydroforming). 액체상태의 물질을 이용해 철판을 원하는 모양으로 성형하는 기술인 하이드로포밍은 튜브를 이용해서 한 번에 성형할 수 있어서 부품의 강도가 좋아지고 더불어 경량화도 25%정도 향상시킬수 있다. 그리고 두께와 강도가 서로 다른 강재를 레이저로 용접해서 한꺼번에 성형하는 기술인 TWB(Tailor Welded Blanks, 맞춤재단용접강판)도 경량화를 위한 신기술의 하나다! 현대인의 대중적인 운송수단인 자동차, 더 가볍고 강한 자동차를 향한 자동차 강재의 숨어있는 과학을 알아본다. 2. 더 튼튼하고 강한 건축을 위한 주요 소재 건축에 철이 주재료가 되면서 초고층건물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건설 중인 버즈 두바이는 160층, 전체높이 810m로 내년이면 세계 최고층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콘크리트보다 강도가 높고 지진에도 잘 견디는 강철은 건축에서 보강재 역할이 아니라, 주요 소재가 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힘을 받는 부분인 구조재에 경량철을 사용해서 짓는 친환경 주택인 스틸하우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주택보다 공사기간도 짧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골조 등을 재활용 할 수 있으며, 건물을 지탱하는 기둥의 면적이 줄어들어 내부 설계도 자유로운 이 스틸하우스를 떠받치는 강재가 자동차에 쓰이는 것과 동일한 소재라니? 건축에서의 철의 진화를 살펴본다. 3. 합금, 철의 끊임없는 변신 철의 골칫거리가 녹이라고? 공기에 노출되거나 물을 만나면 쉽게 산화물로 돌아가 녹이 스는게 철의 문제점인데,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것이 바로 합금이다. 대표적인 철의 합금은 스테인리스강이다. 스테인리스하면 가전용품이나 주방기구만 떠오르기 쉬운데, 녹이 슬지 않고 고온에서 실시하는 소독에도 잘 견디는 장점 덕분에 의료부분에서도 널리 쓰여 인공장기에 유용하게 이용된다는 것!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철을 만나본다. 4. 파이넥스(FINEX), 철의 친환경 시대가 열리다! 철의 매력이라고 하면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철강제품의 50%이상은 재활용이 된 것들인데 철을 재활용할 경우 새로 철강소재를 생산하는데 드는 에너지의 1/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 음식물의 포장용기로 사용되는 스틸캔은 대표적인 재활용품이다. 특히 몸통과 아래뚜껑이 하나의 조각이고, 윗뚜껑은 따로 만들어서 붙여 만드는 투피스캔은 사소해보이지만 하이테크 제품이다. 철의 친환경성에도 불구하고 제철업이라 하면 석탄이나 철광석을 덩어리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공해물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철’이라 하면 굴뚝산업을 떠올리곤 하였다. 그러나 지난해, 이 한계를 극복할 획기적인 공법인 파이넥스(FINEX)가 개발되었다. 철의 친환경시대가 열린 것이다. 친환경적인 신 철기시대, 어떻게 가능했던 것일까? 5. 미래지향적 소재로서의 철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소재인 철, 철은 딱딱하고 튼튼한 소재로서의 모습으로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니라, 다양한 방법과 소재로 우리 생활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단순히 합금을 통해 철의 성능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철의 조직 자체를 제어해 미세조직을 변화시킴으로써 철의 성능을 녹이는 기술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차세대 후판으로 불리는 ‘TMCP강’이 바로 그 예다. 게다가 특수한 표면처리를 통해 철의 성능을 높이는 기술도 연구가 되고 있는데, 철을 만져도 지문이 남지 않는 내지문강이나, 비가 오면 건물을 스스로 청소하는 자기세정강등...철은 미래지향적 소재로 발전하고 있다. 무궁무진한 철의 발전은 어디까지일지 철의 끊임없는 발전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원더풀 사이언스 철, 세상을 움직이다 ✔ 방송 일자 : 2008.11.27 #다큐프라임 #제철소 #강철 #철강 #주조 #단조 #압연 #생산 #산업

안전장치 하나 없는 까리톤을 타고 학업도 포기한 채 물을 나르는 14세 소년│먼저 간 아버지를 대신해 목숨을 건 소년│다큐영화 길 위의 인생│#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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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22

※ 이 영상은 2016년 01월 05일에 방송된 <다큐영화 길 위의 인생 - 소년, 달리다>의 일부입니다. 14살 베테랑 물 배달꾼, 조버트 조버트는 올해로 5년 차, 푸에르토 마을의 베테랑 물 배달꾼이다. 오래도록 앓던 지병을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가장이 된 소년 조버트는 한평생 땀 흘려 일 했던 아버지를 위해 그리고 남은 가족들을 위해 물 배달을 시작했다. 한 번에 나를 수 있는 물통은 20여 개. 하루에 서너 차례 물을 긷는 조버트의 손에는 물기가 마를 날이 없다. 물 한 통에 300원 남짓. 먼 곳에 배달하면 물 값은 500원까지 올라간다. 조버트는 한 푼 두 푼 물기 묻은 동전을 고스란히 엄마에게 전해준다. 그러나 아들의 위험한 질주를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은 편치 않다. 조버트 역시 엄마의 걱정을 잘 알고 있지만 조촐한 세간과 비가 새는 지붕, 부서진 마룻바닥을 볼 때마다 아버지의 빈자리가 보이는 것 같아 조버트는 오늘도 까리톤에 오른다. #소년가장 #가족 #감동 #드라마 #배달 #필리핀 #골라듄다큐 #길위의인생 ✔ 프로그램명 : 다큐영화 길 위의 인생 - 소년, 달리다 ✔ 방송 일자 : 2016년 01월 05일

제작기간 1년 6개월, 국내 최초 방송!! 말벌집을 초토화시키는 '벌매' [지독한 끌림] EBS 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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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46
24.06.2022

그 동안 국내에서 거의 관찰되지 않았던 벌매의 독특한 생존을 담아낸 자연다큐로 1년 6개월 동안 산야를 누비며 촬영했다. 벌매는 다른 수리과의 새들과 달리 주로 땅벌이나 말벌의 둥지를 전문적으로 노리는 벌 사냥꾼이다. 부리는 벌집의 애벌레를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도록 낚싯바늘처럼 구부러져 있고, 깃털은 갑옷처럼 촘촘하게 이어져 있는 비늘모양이라 독침을 막아내기에 적합하다. 특히 벌매는 개구리 같은 미끼로 유인해 땅벌집을 찾아내는 뛰어난 지능까지 겸비하고 있다. 동남아, 대만 등 주로 아열대 지역에서 월동하는 벌매는 우리나라 남서부 해안을 통과해 북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좀처럼 생태적 특징을 관찰하기 어려운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의 맹금류이다. #벌사냥꾼 #벌매 #말벌 #장수말벌 ▶️ 프로그램 : 다큐프라임 - 지독한 끌림1부 ▶️ 방송일자 : 2022.06.20

EBS 다큐프라임 - Docuprime_휴식의 기술 1부- 당신은 '일'이 아니다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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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22
18.06.2019

공식 홈페이지 : 🤍 휴식의 기술 1부- 당신은 '일'이 아니다, ▶For more VOD visit us at 🤍 인문, 문화, 과학, 자연, 건강, 육아 등에 관한 EBS 교육기획 다큐멘터리입니다. 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다큐, 새로운 시각을 가진 신선한 다큐,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다큐를 표방하며 08년부터 지금까지 아이의 사생활, 한반도의 공룡 등 매주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Subscribe to the EBS Docu Channel here: 🤍 ▶For more inforamation visit us at 🤍 ▶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 -🤍

산 속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아가는 삼형제 가족의 월동 준비│산골 오지 마을에 겨울이 오면│해발 700미터 소백산 능선 아래│겨울의 길목에서│달밭골 사람들│옛날 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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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22

※ 이 영상은 2010년 11월 29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영주 1부 소백, 겨울의 길목에서>의 일부입니다. 소백산 능선아래, 첫눈이 내린 경상북도 영주. 그럼에도 유난히 햇볕이 푸근한 산은 올해도 어김없이 사람들을 부른다. 깨끗한 죽계구곡의 흐르는 물소리와 더불어 부석사의 웅장함이 돋보이는 소백산. 부석사 북소리로 아침을 시작하는 소백산 기슭에 첫눈이 내리던 날. 일찍이 내린 첫눈에, 소백산 품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월동준비로 분주하다. 소백산 기슭에 20년 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던 달밭골마을. 그 옛날, 화전민들이 살았던 마을인 이곳에 이북이 고향인 최현관 삼형제가 이곳 마을에 터를 잡았고, 지금은 달밭골 마을 19가구 중 8가구가 최씨 가족이다. 산 속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아가는 삼형제 가족이 이제 막 달밭골 마을의 월동준비를 시작한다. 알이 찬 배추를 뽑아 내년에 먹을 김장을 준비하고, 얼마 전, 수확한 겨우 내내 이들이 먹어야 할 식량 감자들은 삼형제가 만든 토굴에 저장을 해두고, 겨울나기를 위한 땔감을 미리 산속에서 얻어온다. 달밭골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종지기 김진선씨가 등산객들을 맞이한다. 영주에서 태어나 잠시 객지에서 살다가 6년 전에 돌아온 그는 소백산을 찾는 이들을 위해 집 앞에 자유의 종을 걸어두었다. 그리고 어렸을 적 기억을 되살려 화전민들의 음식이었던 옥수수막걸리를 어머니가 빚었던 방식 그대로 아내와 빚어서 등산객들에게 선사한다. 영남의 알프스,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소백산. 그 산에 조금씩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영주 1부 소백, 겨울의 길목에서 ✔ 방송 일자 : 2010.11.29 #한국기행 #자연인 #시골 #고향 #산골 #겨울 #풍경 #월동준비 #인생 #드라마

지구온난화로 녹아내리는 지구, 판도라 상자 열린다? 부활하는 고대 바이러스┃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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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22

※ 이 영상은 2021년 12월 28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여섯 번째 대멸종 5부 멸종위기종 인류>의 일부 입니다. ‘과연 인간은 안전한가?’ 기후 위기, 코로나19를 비롯한 인수공통전염병의 창궐로 인류가 어느 때보다 큰 생존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금 요한 록스트롬, 에드워드 윌슨, 장 미셸 클레버리 등 세계 곳곳의 학자들을 찾아가 대멸종의 비극에서 인류의 미래를 물었다. 머지않아 인간 또한 멸종위기종의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은 없을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6도의 멸종’의 저자 마크 라이너스가 프레젠터로 참여해 인류세 종말에 대해 경고했다.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여섯 번째 대멸종 5부 멸종위기종 인류 ✔ 방송 일자 : 2021.12.28 #다큐프라임 #기상이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6도의멸종 #인류세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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